섹밤 2편 - 영등포 럭스, 임XX
**섹밤 2편 - 영등포 럭스, 임XX**
섹밤은 영등포 ‘럭스’에 들어서자마자 임XX를 발견하고 눈이 번뜩였다.
28살, 차가운 미모에 긴 생머리, 몸매는 날씬하면서도 가슴과 힙이 볼륨감 있게 잡힌 그녀였다. 그는 과거에 이 가게에서 그녀를 거의 50번 가까이 불렀던 기억이 생생했다.
임XX도 그를 보자마자 얼굴이 딱딱하게 굳었다.
“……손님, 저는 이제 현장 안 나갑니다. 다른 애로 해드릴게요.”
“됐어. 너 아니면 안 해. 돈은 두 배로 줄게.”
임XX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VIP 룸으로 그를 안내했다. 문이 닫히자 섹밤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였다.
하지만 임XX의 반응은 이전과 달랐다.
그녀는 그의 가슴을 두 손으로 세게 밀어내며 날카롭게 말했다.
“손님, 진짜 그만하세요. 저 당신 때문에 PTSD 올 지경이었어요. 50번 넘게 콘돔도 안 끼고 싸지르고, 끝나고 나서도 한참 동안 안에 처박고 있는 거… 진짜 역겹고 무서웠다고요.”
섹밤이 웃으며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려 하자, 임XX는 더욱 강하게 저항했다.
“안 된다고요! 콘돔 없이 절대 안 해요. 당신이 예전에 블랙당한 후로도 카톡으로 ‘두 번만 만나자, 질내사정할게, 한 번에 15만원’이라고 제안한 거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 제가 뭐라고 했죠?
‘미친 새끼, 돈 주고 사람 몸을 쓰레기통처럼 쓰려고 하냐’고 했어요.
그런데 또 와서 똑같은 짓을 하려고?”
그녀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다. 눈에는 분노와 혐오가 가득했다.
“저 임신하면 어쩌려고요? 당신 같은 아저씨 정액 받아서 애 낳아요? 꿈도 꾸지 마세요. 진짜 역겨워서 토할 것 같아요. 당신 배에 기름지고, 땀 냄새 나고, 숨결마다 지독한 담배+술 냄새… 솔직히 50번 당하면서 매번 샤워 3번씩 했어요. 다시는 당신 거 안 받고 싶어요. 절대.”
섹밤은 그런 그녀의 말을 듣고도 오히려 더 흥분했다.
그는 임XX의 두 손목을 한 손으로 붙잡고, 다른 손으로 자신의 바지를 내렸다. 이미 단단해진 물건이 그녀의 허벅지에 닿았다.
“야, XX야. 말은 그렇게 해도 보지는 솔직하네.”
“하지 마요…! 제발…!”
임XX는 다리를 오므리며 몸을 비틀었지만, 112kg의 체중이 그대로 압박해왔다. 그는 그녀의 팬티를 거칠게 옆으로 밀고, 콘돔 없이 그대로 밀어 넣었다.
“으윽…! 아파…! 빼! 당장 빼라고!”
임XX는 눈물을 글썽이며 악을 썼다. 그녀는 계속해서 몸을 뒤틀며 저항했지만, 섹밤은 그녀의 허리를 철저히 붙잡고 깊숙이 찔러댔다. 매번 “싸지 마세요! 안에 하지 마요!”라고 외쳤지만, 그는 점점 속도를 높였다.
“15만원? 이번엔 25만원 줄게. 그냥 받아.”
“씨발…! 돈으로 사람을…! 절대 안 받아요! 당신 정액 같은 거… 진짜 죽어도 싫어…!”
그의 움직임이 점점 거칠어지자 임XX는 결국 울면서 애원 모드로 바뀌었다.
“제발… 빼주세요… 지금 당장 빼고 콘돔 끼워요… 나 진짜 무서워… 임신하면 내 인생 끝난다고… 당신 같은 사람한테 애 가지기 싫어… 제발… 제발요…”
하지만 섹밤은 이미 절정 직전이었다.
그는 임XX의 허리를 양손으로 꽉 움켜쥐고, 가장 깊숙이 박은 채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다.
“하아아…! 싸… 싸는다…!”
뜨거운 정액이 콘돔 없이 임XX의 자궁을 직격으로 때렸다.
임XX는 온몸을 경련하며 울부짖었다.
“으아악…! 안 돼…! 안에 싸지 마…! 씨발…!”
그는 끝까지 짜내며 그녀 안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사정이 끝난 후에도 한참 동안 빼지 않고 그녀 안에 머물렀다. 임XX는 다리를 떨며 흐느끼고 있었다.
그 순간, 문이 세게 열리며 매니저들과 보안 요원들이 들이닥쳤다.
“이 새끼 또야?!”
임XX는 다리를 오므린 채로 소파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영구 블랙이에요. 사진 돌리고, 다른 가게에도 다 연락할 거예요.
이런 인간은… 진짜 존재 자체가 범죄예요.”
섹밤은 결국 가게 밖으로 내동댕이쳐졌다.
차에 탄 그는 아직도 임XX의 안에서 느꼈던 그 뜨거운 감촉을 떠올리며 중얼거렸다.
“…더 세게 울면서 애원하는 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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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섹밤이란 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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