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0. 프롤로그>
"오빠라고 불러줘 15살 차이나면 오빠지,"
"무슨 오빠야 아저씨지, 할아버지라고 불러버려.."
실나이는 25살은 족히 차이나던 그 날, 직업과 달리 어느 때와 같이 주말마다 취미로 출사모델 핑계로 sns를 통해 현역아이들을 모집하고 다니며 시급을 주고 처음엔 원하는 컨셉을 찍어주고 그 다음엔 내가 원하는 교복이나 스타킹이 돋보이는 컨셉을 촬영했다.
몇 명은 낯을 많이 가려 정말 적당한 선의 은꼴포인트의 사진정도를 뽑아냈고 조금은 외향적인 편의 모델들은 말도 놓고 편하게 하라며 맞춰주고 배고프다는 핑계로 촬영 전 만나서 밥을 먹어댔다. 은근슬쩍 반주하며 한 잔 권하기도 하고 경계를 엎어버리며 촬영에 임했다.
"진짜 인기 많겠네, 야해서 남자애들 너보면 꼴려서 어떡하냐"
"미친... 한 섹시하지^_^"
계속해서 섹시함을 어필하고 똥꼬교복치마와 배꼽셔츠를 입혀놓고 팬티가 보이게 촬영하고 자세를 고쳐준다며 현역의 허벅지 안쪽을 만지작대고 골반과 엉덩이를 살살 터치하면서 사심을 채웠다.
키는 160정도로 전형적인 두근거리는 슬림한 라인에 걸맞지 않은 골반과 엉덩이 라인, 너무 부드럽고 탱글한 탄력이 그 짧은 순간에도 느껴져 촬영 내내 나의 바지는 터질 것 같았다.
촬영은 보통 3-4시간이 진행되고 촬영한 사진들은 같이 보며 골라냈다. 노골적이게 팬티가 노출되거나 하는 사진들은 지워달라하여 지웠지만 삭제항목은 지우지 않고 몰래 소장하였고 촬영 중 사용했던 스타킹들은 은은한 현역의 향기가 묻어나와 개인적으로 수거해 집에서 늘 해피타임으로 사용했다.
<1.선넘기>
촬영장는 늘 렌트하여 사용했다 시간당 2만원 돈을 주고 3-4시간 정도 여유롭게 이용했고 카메라는 80만원정도 되는 적당한 취미용 dslr을 사용했다.
촬영장이 나름 느낌있고 좋으니 현역 모델도 은근 뭐가 된 것 처럼 주름 잡으며 좋아했다.
여느 때와 같이 스타킹을 필착용 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소녀소녀한 꽃무늬 드레스 등을 입고 촬영을 진행했고,
나름 전문가가 된 것 처럼 열심히 엣지있게 사진들을 찍어주었다. 여러 번 하다보니 감각도 느는 것인지 현역도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와 진짜 남친 없었으면 내가 대시 했다.”
“뭐래 아저씨가, 누가 받아준대?”
창문틀에 앉아서, 벽에기대어 시선을 빼고, 머그 잔을 만지작되며 수줍은 모습, 머리를 묶는 모습등등 이 순간 만큼은 나 역시도 흡족했다.
그녀가 원하던 촬영을 한시간 넘게 촬영하고 다음 내가 챙겨온 짧은 교복들을 갈아입으라고 건내 주었다.
“진짜 내꺼 보다 존나 짧아아..!!”
짜증짜증내면서 그래도 옷가지를 들고 탈의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틀어놓고 있던 노래를 좀 더 모던클럽처럼 틀어놓고 분위기를 바꿨다.
그렇게 그녀가 나오기 전에 벌써부터 아래가 꼴려 터질 것 같고 심장이 울리고 있었다.
“아악 진짜아! 팬티자나 무슨 치마야아”
탈의실에서 칭얼대고 있는데, 맞다. 저번 교복보다 정말 팬티랑 사이즈가 같을 정도로 줄여놓은 교복... 아주 작정하고 팬티노출을 시키겠다는 의지가 스며있는 교복이었다.
”크크큭 빨리 나와 시간없다!“
웃으며 서둘러 나오라고 보챘고, 천천히 커튼을 재끼며 다리사이를 가리고 치마끝단을 계속 잡고 내리며 투덜투덜 준비된 힐을 신고 나왔다.
”아 진짜 이게 뭐야아 ㅠㅠ 너무 창피해... 진짜 이거 맞아? 아저씨 미쳤어이거는.. 아”
크롭탑에 배꼽보이는 셔츠 아래로 삐져나온 스타킹, 타이트한 짧은 치마가 가리지 못하는 스타킹 밴드라인이 그녀를 다 벗겨낸 듯 느껴지게 만들었다.
“아 너무 섹시한데? 시급 많이 줄게 좀 만 참아.”
아까처럼 창문 틀에 앉혀 찍고 뒤테 앞테등등을 여러장 촬영했다. 셔터를 터트리면 스타킹의 광택도 살아나 질감이 선명해 더욱더 자극적이었다.
당연히 베이지색에 작은 캐릭터 패턴이 있는 그녀의 팬티는 살색스타킹 사이로 우습게 노출이 되었고 현역 그녀는 프로인 것 처럼 중간중간 부끄럽고 창피한 것을 참으며 표정을 고수했다.
“와 미치겠다 고추 터질거 같애”
“미친소리하지마 개변태아저씨야..”
이번엔 천이 깔린 바닥에 눕혀 다리를 모아 찍어도 가운데 부분 팬티가 보일 정도였고 살짝 구부려 찍고, 대놓고 벌리게 하여 아예 팬티가 다 보이게도 촬영했다.
그녀는 얼굴을 양팔로 가리며 다리를 벌렸다.
“악진짜 이건 아닌 거 같은데 노골적이야..”
“개인 소장이야 뭐 어때,”
그렇게 이어서 뒤로 눕게하여 엉덩이와 팬티, 스타킹이 잘보이게 여러장 찍기 시작했다. 그러다 손으로 엉덩이쪽을 가려대며 창피함을 참을 수 없는 상태를 나타냈다.
잘록한 허리에 뽈록하고 탱탱하게 골반과 엉덩이가 솟아올라 눈이 돌아갈 것 만 같았다.
“아 진짜 못 참겠다... 진짜 엉덩이에 한 번만 비벼보면 안돼?”
“아 지랄하지마라 촬영그만한다진짜..”
“하 진짜 10 더 얹어줄게..“
”아 거절,, 아니요 노노..“
”20“
”싫다니까!.?“
”진짜 진짜 한번만.. 궁금해서그래“
”아..“
”진짜 딱 한 번이야“
”... 아 20..?진짜 한 번만, 딴짓하지마라 신고할거야 “
뒤로 누워있던 그녀는 그렇게 허락한다는 듯이 가만히 팬티를 드러낸 채 누워 있었고, 내 심장소리와 노래소리가 크게 들렸다.
나는 터질듯한 심장을 뒤로하고 밸트를 풀고 바지지퍼를 내려 벗은 뒤 바딱 서있는 내 성기를 꺼내어 누워있는 그녀의 치마를 완전히 들어올리고 스타킹너머로 비춰지는 팬티와 엉덩이 사이에 붙이고 포개져 누웠다.
”미쳤다.....“
”아 존나 무거워 그만 이제 된거지 그만 나와악,“
”무슨소리야 안무겁게 해줄게“
상채를 든 채 누워있는 그녀에 맞춰 성기만 위아래로 부벼가며 몸무게가 부담가지 않게 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 탄력이 내 양쪽 골반에 맞춰졌고 스타킹 감촉이 쿠퍼액을 줄줄 흐르게하며 그녀는 계속 꿈틀대며 그만하라고 짜증냈다.
”아 그만그만그만 이제 그만 무거워 나와, 악,“
[슥슥슥슥슥슥슥슥슥]
”아 금방 끝나 쪼금만 쪼금만..!“
난 바닥을 손으로 지탱하며 그 보드라운 질감과 탄력에 계속해서 성기를 엉덩이골에 비벼댔고 쿠퍼액이 스타킹에 젖어흘러 질감은 촉촉함이 더해져 사정을 더욱이 앞당겼다.
[슥슥슥슥슥슥슥슥슥 쀼웃!쀼웃!쀼웃!]
“우욱 나온다...!”
“어어??왜이래 껴앉지마 나와아! 아 악 막 뜨거워 아 뭐야 설마 그거야? 아아악 진짜아아... 아......”
사정에 다달았을 때 그녀를 꼭 껴앉고 그녀의 엉덩이와 내 뱃살 사이에 밀착되어 위아래로 꿀렁대며 엄청난 양의 정액이 내 배와 그녀의 엉덩이 골사이에서 분출되며 엉덩이골을 타고 흘러 허리까지 내려왔다. 하얀 불투명정액에 젖어 스타킹은 더 투명해지고 그녀의 엉덩이골부분 팬티는 푹 젖어 짖은 베이지색으로 변했다.
“아 .........닦아.. 아 아 ...!!”
“아 미안미안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미안,”
나는 서둘러 일어나 바지도 안입고 옆에 두었던 카메라로 정액에 젖어 망연자실하며 누워있는 그녀를 빠르게 여러장 찍어놓았다. 정말 굉장한 경험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다.
바지를 정리하고 휴지를 가져와 내 아랫배와 귀두, 그녀의 엉덩이와 닦아냈다.
“아 내가 닦을래 아 축축하잖아 아 ...짜증나..”
“미안해^_^;;”
“진짜 이제 촬영안해 아,”
그녀는 닦아주던 나를 뿌리치고 나지막이 짜증내며 휴지를 가지고 탈의실로 들어갔다.
큰 실수였나, 근데 너무 좋았다. 평생 느껴보기 힘든 현역의 촉감이 내 성기를 아직도 찌릿찌릿하게 만들었고 뒤이어 나온 그녀는 사복츄리닝으로 갈아입고 나와 오늘은 그만할거라고 화내며 투덜댔다.
“알았어 미안해 너무 섹시해서 그랬어 알바비는 바로 줄게“
봉투에 챙겨온 5만원자리들을 시급과 아까준다는 돈을 포함해 꺼내서 손에 쥐어주었고, 그녀는 삐진 표정으로
돌아섰다.
“태워다줄게“
”싫어.“
그렇게 매정하게 짐을 들고 나가버렸고, 난 메세지로 다시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읽씹만 당해버렸다.
그녀가 나간 뒤, 나머지 정리를 하고 탈의실에 들어갔는데 내 정액이 묻은 스타킹과 팬티가 말려져 휴지통에 버려져 있었다.
이게 웬떡이지 하며 또 나는 그대로 탈의실 의자에서 바지를 벗고 그녀의 팬티 가운데 그 부분을 귀두에 닿게 뒤집어 씌운뒤 위아래로
부벼흔들며 한 번 더 물을 빼내고 커피테이크아웃 봉투에 담아 따로 챙겨 집으로 나섰다.
<2. 한번이 어렵지,>
[쮸웁쥽쮸웁 쮸우읍-]
”우웁 아 거긴.. 거긴...손.. 손 빼주세요...하아..하아..”
또 다른 주말, 다른 현역모델알바를 섭외해 조금 큰 멀티룸카페를 찾아 리허설 빌미로 짧은교복을 입히고 촬영을 하다가 수줍음이 많은 모습에 못 참고 누워서 포즈를 잡고 있는 그녀에게 접사를 찍으며 다가가다 카메라를 놓고 입맞춤을 하며 진하게 혀를 맞추는 중, 가파른 숨소리를 내며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짧은 치마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내 손에 손목을 잡으며 몸을 비틀고 거부했다.

다시 손을 올려 그녀의 허리를 쓰다듬고 여전히 당황하고 있는 그녀의 혀를 다시 이리저리 탐하며 허벅지를 위아래로 만져댔고 셔츠위로 가슴을 살살 만져댔다. 눈을 살짝 떠서 그녀를 보면 그녀의 눈은 꽉 찡그려 감고서 내 거친 혀를 억지로 감당하고 있었다.
”어..어 ... 모에요....“
그리고 나아가 바로 누워있는 그녀에게 옆에 나란히 누워바지를 풀고 성기를 꺼내 당황한 그녀의 위에 올라타 모아져 있는 다리사이 Y존에 바로닿게 내 몸 사이에 포개어 놓고 껴안은 채 다시 키스했다.
[슥삿슥삭슥삭슥삭슥삭]
[쮸웁쯉쭙쮸웁쭙쭙]
”파하.. 아.. 그..만하면... 안대요..??“
”미안해 너무 이뻐서... 조금만.. “
잠시 입을 떼며 가파른 숨을 다시 내쉬며 그만하기를 애원했지만 룸카페안을 가득 채운 내 욕정을 이겨내기는 어려웠다.
[쮸웁쯉쯉쮸웁쭙]
그녀 입주변은 내 침으로 범벅이 되고 아래는 쿠퍼액이 점점 Y존을 적셔가며 나의 흥분이 깊어지면서 바로 앉아 그녀의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벌려 더 대담하게 그곳에 내 성기를 끼우고 더 진하게 부볐다.
”아아아 스읍.. 아 좋아.. 아..“
[스걱스걱스걱스걱스걱]
탱탱한 살결과 스타킹이 쪼임을 주며 극락을 마주보고 있었고 흥분한 나머지 그녀의 거의 들어나버린 치마를 허리 위로 더 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강하게 내려 골반아래까지 내려와 솜털이 보일 때 쯤,
“악 안돼요..안돼요...”
“아 비비기만.. 거기에 비비기만 할게,..”
“네? 뭐를요.. 안돼요...그만할래요....”
조금은 큰 소리로 굉장히 놀라고 겁먹은 표정을 보이며 스타킹과 팬티를 강하게 끌어 올려입으며 일어나려 하는 소녀를 다리를 붙잡고 못 일어나게 했다.
“아아 미안미안 알았어.”
라고 말하고선 다시 그녀를 억지로 눕힌 채 그녀의 양다리를 모아 내성기를 감싸아 놓고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무릎에 걸치게 올려 팬티부분에 내 고추밑부분이 닿고 양 허벅지가 감싸도록 한 상태에서 부비기를 이어갔다.
[스걱스걱스걱스걱]
”으윽..으 으 으 으.. 으..“
그녀는 나지막히 괴로운 신음소리를 뱉으며 내 귀를 간지럽혔고 조금 지나지 않아 정액이 분출되기 시작했다.
[스걱스걱스걱스걱 슥 쀼웃쀼웃쀼웃..쀼웃]
”아으으윽 스읍 아.. 아 나왔다 아..“
쌀때쯤 온몸으로 그녀의 양다리를 껴안아 내 성기를 더 쪼였고 정액은 한 두발이 강하게 뿜어져 그녀의 치마와 셔츠에 튀겼고 심지어 그 소녀의 턱 밑까지 튀겨 묻어버렸고 나머지는 내성기를 감싸고있는 Y존을 한껏 흐르며 살색스타킹을 적시며 그녀의 팬티에도 범벅이되어 버렸다. 그녀는 눈을 감고 양팔로 얼굴을 가린채 턱에 튀긴 순간 움찔하며 놀랐고, 그녀의 입술엔 틴트가 나에게 다 빨려져 연분홍에 마른 상태로 가파른 숨을 내쉬고 있었고 나는 정액에 젖어있는 그녀의 모습을 몇장 남겨두고 휴지를 갖고와 정액이 묻은 곳들을 닦아주었다.
그리고 시켜놨던 음료를 마시고 그녀에게도 권하며 멍하게 앉아있는 그녀를 안정시켜주었다. 그녀는 조용하게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말하며 교복을 카페 화장실을 다녀왔고 집에 가야할 일이 생겼다며 나가기를 권했다.
결국 두시간도 채 못 있고 시급을 재외하고 위로금인냥
얼마치를 두둑히 챙겨주고 헤어졌다.
헤어지고 나서 잘가라는 메세지와 다음 촬영일자를 잡자는 말을 했는데 읽씹 당한 이후로 볼 수 없었다.
불안과 걱정이 몰아쳤지만 정말 귀엽고 잘빠졌었던 모습과 내 행위에 취해 집으로 들어가 또 열심히 그녀사진을 보며 위로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예고> (3. 8시간의 촬영작업)
[어이 아저씨]
한 달 만에 내 연락을 씹던 그녀에게서 답장이 왔다.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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