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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물
2026.06.22 11:39

소녀, 사진속박 2화

조회 수 12574 추천 수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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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시간의 촬영작업)


[촬영 안 구하냐]


이게 웬 떡이지 싶다. 나는 서둘러 언제 할거냐고 물어보며 일정을 잡고 장소를 이번엔 에어비앤비를 통해 이쁜 숙박업소를 찾아 예약한 뒤 촬영장소라며 보여줬고 그녀는 에어비앤비를 몰라서 세트장이라고 생각하고 이쁘다고 좋아했다. 이건 분명히 그 날 부비부비를 또 하게 해줄 수도 있다는 신호가 틀림 없었다. 그래서 확신을 갖고 방을 잡아 그 날 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기다리던 시간 동안 나는 그녀의 신체 사이즈등을 물어보고 알아내 쇼핑앱을 통해 란제리와 바니걸 메이드복도 구매했다. 못 본 동안 그녀의 사진을 보며 버리고갔던 팬티로 아쉬움을 달래오곤 했는데 사놓은 의상들을 입힌 상상을 하며 약속날짜가 올 때 까지 참고 참아 놓기로 했다. 일주일이 지나 그녀를 픽업하러 갔고 빌라 골목쪽에서 찰랑한 머릿결에 마스크를 끼고 쫄티에 돌핀팬츠를 입고 슬리퍼로 터벅터벅 걸어오는 그녀를 발견했다. 


옆자리에 타는 순간부터 이미 고추는 터지려하고 있었고 그녀는 한숨을 쉬며 창문만 바라봤다.


“오랜만 잘지냈어?”


“진짜 오늘 사진만 찍는다 딴 짓 하지마라”


“알았어 알았어ㅋㅋ”


그렇게 성동구쪽 근처 예약되있던 에어비앤비에 도착했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엔틱한 인테리어의 방이었다.


처음은 먼저 노출이 덜하지만 몸매가 부각되는 레깅스와 탑을 입혀놓고 촬영을 시작했다. 


식탁에 앉혀서 찍고 벽에 세워 찍고 뒷테도 찍고 침대에 눕혀 찍고를 반복하며 포즈를 교정해주는 척 손으로 그녀의 어리지만 성숙한 몸매와 매끄러운 레깅스 질감을 요리조리 음미했다.  고추가 팬티를 찢고 나올 것 같아

머릿속이 어지러웠고 침착하게 허리도 살짝 터치하고 골반과 엉덩이부분도 살짝살짝 터치했다.


“아 그만만지지?”


“자세교정이야 진정해^^”


1시간정도가 금방 지나가고 조금 더 단계를 올려 메이드복과 검정스타킹을 꺼내 갈아입으라고 건내 주었다.


“이건 또 뭐야..” 


그녀는 화장실로 가지고 들어갔고 시간이 조금지나 너무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아 .. 너무 아닌거 같은데..”


“너무 잘어울리네 이쁘다 팔찌랑 목에 그거도 다 해야대 머리띠랑”


“하 시발.. 시급 얼마줄건데“


”3줄게 힘내!“


그렇게 메이드복을 입은 현역 그녀는 침대에 눕혀지고 식탁에서 엉덩이를 뒤로 내빼 핑크색에 하얀하트 무늬가 보이는 팬티까지 노출되었다. 그대로 나는 일부러 다가가 팔자세를 고쳐준다며 ㄱ자로 테이블에 기대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골에 내바지가 얇은 추리닝이라 잘 느껴지는 고추를 맞 닿게 한 채 팔을 잡고 이리저리 자세잡는 척하며 살짝살짝 박듯이 움직였다. 슬랜더에 어린게 골반도 너무 이뻤고 내 앞골반에 닿는 엉덩이도 그때 느꼈던 탱탱함을 느끼게 해주어 벌써 정액이 전립선을 빠져나온 듯 쿠퍼가 흘렀다.



[슥슥]


”아! 알았으니까 저리가 존나..하기싫어져“


”아아 알았어 어쩔 수 없었어^^“


이리저리 촬영을하고 허벅지도 만지고 엉덩이 터치도 잊지 않고 해댔으며 또 한 시간이 금방 지나버렸다. 

이번엔 분홍색 바니걸 의상과 하얀스타킹을 건내주었고

그녀는 엄청 싫어하는 표정으로 거절했다.


”아 이게 뭐야 존나 야해 안입어 개싫어“


”아 메이드도 입었는데 이걸 안입어“


”이건 존나 수영복이자나 아“


”5만줄게 시급“


”아... 아....“


엄청 설득 끝에 그녀는 담배를 피고오고 조용히 바니걸을 들고가 화장실에서 입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자기 팬티와 속옷위에 하얀스타킹과 바니걸을 입어 핑크무늬팬티는 좌우로 튀어나왔다.


”야 그건 속옷 벗는거야“


”안할래“


”아 알았어알았어 그냥 찍자“


이러나저러나 토끼띠까지한 그녀가 너무 귀엽고 섹시해 당장이라도 덮쳐버리고 싶었으나 최대한 정신을 바로잡고 그녀를 고양이자세로 찍고 후배위자세와 정상위 자세 같이 매우 선정적인 자세들을 잡아 찍어댔다. 부드러운 바니걸의상과 피부 스타킹이 3위 일체였고 마치 내 팬티와 고추가 쿠퍼액으로 젖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냥 화장실가서 물을 빼고와야 하나 싶었다. 


그녀의 떨떠름한 표정이 더욱 자극적이었고 열심히 그녀의 모든 모습을 사진에 담아내었다.


그것도 벌써 1시간이 지났고 그녀는 지친다며 이불속으로 들어가 누워버렸다. 나도 그 타이밍을 놓칠세라 그녀옆 이불안으로 들어가 안으려했으나 발로 차이고 손으로 밀쳐져 스르륵 침대밑으로 떨어졌다.


”아 좀만 쉬자 ... 끝이야? 또 찍어야대?“


”아 알았어 ㅋㅋ아직 더 있어“


”아... 존나 힘들어질라그래“


30여분 정도가 지났을까 그켜는 다시 일어나 의상을 달라고 말했고 나는 이번에 좀 더 과감한 웨딩스타일의 란제리를 건내 주었다. 하얀색 레이스와 깃털이 장식된 브라팬티와 하얀 가터벨트 그치고 레이스달린 반스타킹 거기에 하얀 힐까지 ..


”나 진짜 이건 못 입어 .. 진짜 정색빨고 말하는거야..“


”아진짜 이거는 내가 한시간 10준다 진짜 소원이야“


극구 안된다고 하는 상황이 30여분이 지났을까 15를 달라고 하는 그녀의 말에 오케이하고 의상을 건내 주었다.

터벅터벅 엉덩이를 보이며 화장실로 들어간 그녀는 10분 정도 지났으려나 하얀천사가 문을 열고 등장힜다.


하얀 천장갑과 면사포를 어렵사리 하고 사이즈에 맞는 브라에 모아진 B컵 현역소녀가슴이 보이고 처녀막 같은 하얀 레이스 팬티에 가터밸트가 하얀 반스타킹을 붙잡고하얀 면사포같은 치마에 힐을 또각거리며 전신거울을 보고 있었다.


“하 시발 내가 미쳤지”


그녀는 해탈한 듯 한숨시며 헛웃음을 뱉어냈다.


나는 할말을 잃고 심장을 쿵떡거리며 침을 삼키고 그녀를 바로앉혀 촬영하고 이리저리 만지며 엉덩이를 뒤로뺀다며 양쪽 골반을 붙잡기도 하고 살짝 박듯이 엉덩이 골에 닿고 다시 뿌리쳐지고를 반복했다.


그러다 침대로 눕혀 정상위자세에서 다리를 벌려 내 무릎양쪽에 걸치고 위에서 아래로 사진을 찍어 댔다.


“하 나 진짜 못 참겠는데 그냥 비비기만 해도 되냐”


“안한다 했잖아 안찍을거면 나와 비켜 불편해”


“아진짜 30만원 줄게 비비기만 팬티에 비비기”


“아.. 비비기.. 비비기는 알겠는데 나한테 싸지마.. 존나 싫어”


나는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고개를 돌리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녀앞에서 츄리닝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발기되어 쿠퍼액이 흐르는 고추를 꺼내어 그녀의 란제리팬티에 부벼댔다.


금방이라도 쏟아질거 같은 정액을 머금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다리와 허벅지를 만지다 엉덩이를 더들어 그녀의 팬티아래면적에 내 고추아랫부분이 나란히 넓게 닿게 하여 앞뒤로 움직이며 부벼댔다.

그러다 서서히 엉덩이쪽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스르륵 올렸고 그녀는 황급히 다리를 조이며 팬티를 잡아챘다.

IMG_5994.jpegIMG_5998.jpeg

“미쳤냐?! 나와”


“아 진짜 그거 안해 비비기만할게 진짜”


“아 팬티에 비빈다메 왜 말이다른데”


“20더주면 해주냐 진짜.. 나 너땜에 거지되도 좋아”


그녀는 머리를 쥐어잡고 돈의 유혹에 갈팡질팡했다.


”넣지마라 진짜.. 싸지도마.. 그거 쌀거면 화장실가..“



나는 서둘러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의 팬티를 살짝올려 소녀의 뽀얀 그곳을 보게 되었고 그대로 내 고추를 갖다 대어 팬티와 그녀의 뽀얀 음경부분에 축축한 내 고추를 마구 부비기 시작했고 그녀는 계속 움찔거리며 고개를 돌리고 란제리바람으로 아저씨에게 비벼지고 있었다.

침대가 흔들리고 그녀의 몸도 마구 흔들리며 나는 10초도 못 버티고 그녀의 말을 무시한 채 팬티안에서 정액이 마구 쏟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 야!!! 시발!!”


그사이에 그녀는 욕을하며 소리쳤고 나는 그대로 고추를 그녀의 보지안에 빠르게 박아버렸다.


[우두둑!!]


“아아아악!!!!!! 아파!!!!! 하지마!!!!꺄아악!!!”


[쑤컹쑥컹 우두둑 우두둑 척척척척척]


“으으윽!!! 또 나온다“


”꺄아아악진짜하지마아아“


그렇게 싸놓고서고 그녀의 처음같은 안쪽에 삽입되어 엄청단 주름과 쪼임에 또 10초도 안되어 깊숙히 박아 그녀를 꽉 껴안고 또 나오는 정액을 그녀의 안에 마구 뿌려댔다.


그녀는 울며불며 아프다고 소리쳤고 그만하라며 몸부림 쳤지만 빼지 않고 또 다시 쑤시고 박아대며 침대 양끝을 붙잡고 아파하며 고개돌리고 우는 그녀의 얼굴을 잡아채 꽉다문 입술을 빨며 한 번 더 안에 사정해버렸다.


그렇게 조금 있다 나는 옷을 다 벗고 또 옆으로 누워 우는 그녀에게 다가가 골반을 잡고 한팔은 목배게 하듯이 목을 감은 상태에서 정액범벅인 그의 작은 구멍에 또 박아댔고 이번엔 세번째라 오래할 수 있었다.


“윽...으윽윽아..윽으응윽..”


그녀도 지쳤는지 작은 신음을 내며 양손으로 이불만 꽉 붙잡았다. 뒤로눕혀 후배위자세로도 여러번 박아대고

일으켜서 손잡고 끌고가 식탁에 걸쳐 아까 하고싶었던 ㄱ자세로도 한번 더 하면서 젖은 그녀의 머리칼과   내 땀에 촉촉한 등줄기를 바라보며 식탁이 마구 흔들릴 정도로 박아댔다. 그리고 사정이 다가오면 가히 꼭 껴안고 최대한 깊숙히 박아 정액을 넣어주었다.


눈물범벅에 벌개진 얼굴에 멍하니 누워있는 그녀의 팬티 와 가터를 벗기고 아까 메이드복에 입었던 검정스타킹을 들고와 직접 갈아 입힌 뒤 아래를 찢고 다시 한 번 삽입했고 살짝 고통에 움찔하다 눈감고 누워있는 소녀의 입술을 탐하며 저항없이 혀까지 집어넣어 소녀의 혀와 입안을 이리저리 핧아주었다. 


“우우웁웁웁...”


[꿀렁꿀렁..꿀렁..]


“우우웁..”


혀를 집어넣은 채 계속해서 박다가 또 다시 안나올 법 한 사정이 그녀안에 닿았다. 그녀의 양 손은 배개를 붙잡고 다리는 허벅지만 오므려지며 내 골반쪽을 조여오며 그대로 그녀를 꼭 껴안고 몇번을 집어 넣으며 남은 즙을 짜냈다.  그상태로 한 동안 혀만 움직였고 그녀의 혀는 가만히 핧아지기만 한 채 코로 깊은 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땀에 젖은 채 옆으로 나란히 누웠고 같이 잠이 들었다. 시간이 얼마 지났을까 소녀의 핸드폰 전화소리가 울리고 그녀는 일어나 전화를 받았다.


“지금 가,”


그녀는 조용히 입고왔던 옷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샤워기 물소리가 들리는거 보니 씻는 모양이었고,

시간을 보니 10시가 되어가고 있었고 거의 8시간을 같이 있었던 셈이다. 나도 서서히 옷을 주워 입고 짐정리를 하며 그녀를 기다렸다.


어느정도 지나 그녀가 머리도 안말린 채 밖으로 나와 곧바로 현관문을 나서 밖으로 나갔다. 나는 서둘러 따라 나가 그녀를 뒤에서 껴안고 붙잡았다. 그녀는 양손으로 아무말없이 힘을주며 내 팔을 밀쳐내려 하고 있었다.


”태워다줄게 여기서 너네 집 멀어“


평소와 다르게 그녀는 조용히 내 손에 이끌려 차에 태워졌고 그대로 집 앞까지 운전했다. 다와갈 무렵엔 근처 골목길에 세워 다기 멍때리는 그녀를 껴안고 입을 맞추며 키스했다.


[쯉쯉쮸웁쯉쯉]


조수석을 천천히 뒤로 내리며 그녀의 돌핀팬츠와 팬티 아래로 손을 집어넣고 클리를 만지작대며 애무했다.

그러다 가만히 있는 그녀의 웃옷과 브레지어, 바지와팬티를 거칠게 벗어 재껴버리고 나도 바지를 내리며 그녀위로 올라타 좁은 조수석을 가득매워 또 서버린 내 성기를 삽입했다.


”윽..“


귀두가 들어갈 때 쯤 작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나는 목을 감싸 껴안은 채 다시 깊숙히 넣어 거칠게 박았다.


”으응으응윽윽으윽으으윽윽윽윽“


정수리에 턱을 기대고 껴안은 채 작은 신음소리와 그녀의 조임과 주름들이 1-2분도 안되서 다시 한 번 정액이 치솟아 올랐고 고개를 손으로 올려 다시 키스를 했다.


[덜컹덜컹덜컹덜컹덜컹]

<쯉쮸웁쯉쯉쮸웁>


“웁웁웁!!!“


”우웁웁웁푸...“


아프다고 하는 그녀의 안에 또 한 번 정액이 넣어지고 꽉 껴안긴 채 7번 정도의 꿀렁거림을 흐느꼈다.


한참을 포개어 서로 거친숨을 쉬고있었고 차안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차 땀이 또 젖어 내렸다.


”오빠랑 사귀자,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


“....”


“웅?!잘할게 웅?!”


“....”


아무말없는 그녀에게 다시 키스하고 눈을 바라봤다.

그녀는 한없이 외면하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제발 너없으면 못 살아 정말 잘할게”


“....”


그녀는 한 참을 조용히 있다 고개를 끄덕였다.


“나랑 사귀는거지? 오빠가 진짜 잘할게”


나는 봉투에 시급과 주기로한 로열티를 가득 담아 챙겨주었고 그녀는 고개만 끄덕이고 다시 옷을 정리한 뒤 집으로 향했다. 그 뒷 모습을 보며 나는 살짝 서늘함과 초조함이 올라왔다. 부디 물질적이길 빌어야할 것 같다.


집으로 돌아가 그녀에게 여러번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메세지와 전화를 걸었지만 읽씹하거나 받지 않았다. 망연자실한 상태가 새벽까지 이어지고 늦게 잠들어버렸다.









[4. 천상의 섹파모델 ]


[촬영]


그렇게 허무맹랑하게 한 달이 지나 그녀는 딱 두글자로 또 연락이 왔다. 그리고 당장 오케이를 외친 뒤 약속을 잡았는데 그녀는 조건을 걸었다.


[또 하려고 하지마. 다른건 알바비를 주면 해주긴 할게 또 하면 신고할거야.]


[쮸웁쯉쮸우윱윱쭙쭙]


“우우웁...파...하앗 그만해애”


사진찍기로한 당일 날 그녀를 태우자마자 달려들어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물거리고 허벅지등을 쓸어 올렸고 그녀는 팔로 막으며 저항하기에 이르렀다.


”여자친구한테 이정도도 못 하냐“


”누가.. 그냥 집간다“


”알았어 ㅋㅋ 가자“


기말고사기간 학교가 일찍끝나는 평일 오늘은 아예 인근 청평 펜션을 빌려 3시까지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 학교추리닝 차림의 그녀에게 야한 화이트슬립란제리를 건네주었고, 어느 때와 같이 화장실로 들어가 갈아입고 나온 그녀를 매우 야한 포즈들을 취하게하여 대놓고 노출을 시켰다. 몇 번 찍다가 그새 달려들어 다리를 벌리게 한뒤 거기에 고추를 부비며 입술을 빨고 목과 귀를 핧다가 가슴쪽을 내려 한움쿰 빨았다.



”아 싫어어!! 꺼져진짜 사진이나 찍어어!“


”악 이럴줄 알면서 뻔히 사진찍으러오냐!“


”돈벌라고 하지 시발 뭐할라고 하냐!“


잔뜩 심술에 화가난 그녀를 쓰다듬다 다시 포즈를 잡게해 사진을 찍고 다음 복장으로 분홍색 비키니와 분홍색 천장갑과 레이스반망사스타킹을 입혔다.


야외가 보이는 창문 앞과 벽, 식탁등에서 노골적인 포즈를 찍고 침대에 눕혀 이쪽저쪽 포즈를 취하게 하며 또 이리저리 대놓고 만져댔다. 발기하다 못 해 터질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뒤로 누워있는 그녀에게 다가가 바지를 벗고 그녀의 골에 고추를 집어넣어 위아래로 흔들었다.


[부빗부빗슥슥슥슥]


“아... 진짜 좋아 스읍..아”


부드러운 재질의 비키니팬티와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사이에서 고추가 녹아내렸고 쿠퍼액이 줄줄새기 시작했다.


“이거 돈 줘”


[슥슥슥슥슥슥]


“으윽 알..았..어 읏 잠깐만 자세바꿔바”


“뭐.. 뭔자세.. 뭐야 팬티벗기지마 그거하지마”


그녀를 무릎세워자세로 일으킨 뒤 뒤에서 비키니팬티를 살짝 내리고 내 고추를 그녀의 아래살과 팬티 사이에 겹치게 한뒤 엉덩이와 내 고추위는 그녀의 그곳과 아래는 비키니 팬티재질을 느끼며박듯이 껴안고 가슴을 잡고 앞뒤로 흔들었다.


“으으윽...나..온...다앗...”


[뿟...뷰웃...븃...븃...]


한발나올때 잔뜩 앞으로 전진해 팬티에 흐르고 살짝 뒤로빼며 그녀의 거기에도 뿜어지게 했다. 아래에선 팬티사이로 정액이 그녀의 허벅지 안쪽을 흘려내려왔다. 그 상태로 고추를 빼고 정액이 범벅된 팬티를 다시 위로올려 입혔고 비키니가 다 축축해 아래가 진분홍으로 물들어있는 그녀를 눕혀 또 여럿 사진을 찍어댔다.


“아..아아 안에 싸지마..안에..만 ..싸..지..마”


이 날은 오래 버티지 못 하고 또 아래가 젖어있는 비키니를 입은 소녀에게 달려들어 정상위로 한번 후배위로 한 번 식탁에서 다리들고 한 번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간 소녀를 세면대에서 붙잡고 찰랑찰랑 템포에 흔들리는 머리카락을 보며 뒤치기 한번에 넋을 잃어갔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씻기 시작했다.





{쏴아아아아아아아}


[쯉쯉쮸윱쯉쯉]


“아래 빨아줘”


“싫어..”


물러설 내가 아니었다. 위로는 샤워물이 떨어지고 그녀의 머리를 천천히 눌러 진정되지 않은 내 고추 앞에 세운 뒤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무웁..웁..웁”


“아....!”


그녀의 입안도 키스할 때부터 알아봤지만 어린나이에 참 명기였다. 이빨이 닿고 아무 스킬이 없었지만 이 아재의 고추가 이런 애기한테 빨린다는 것에 쾌락이 머리를 짜릿하게 했고 흥분한 나머지 격하게 머리를잡고 목구멍까지 넣을 기세로 박아버렸다.


“꿔웍뭑꿕웍워억”


“으으으윽!!!!”


[쀼윳 움찔움찔움찔]


”퐈아아악하... 하악케헤케호케엑..“


나는 다시 일으켜세워 정신없는 그녀를 안아주고 목과 가슴을 끊임없이 빨았다.   체념이 되어버린건지 비누칠을 해주고 닦아주고 가만히 있었다. 그러다 뒤돌려 또 엉덩이에 부비다가 뻑뻑한 상태에서 또 삽입을 했고 좀 많이 아파했다.


”아..아아!!!아파아...“


{쏴아아아아아아}

[척척척척척척]

”아...스읍...임신..하면..결혼하자....같이살자아...“


”윽윽윽응으아윽...“


박아도박아도 쪼임이 줄지 않았고 그렇게 또 사정당하고 시간을 보니 샤워만 한시간은 넘게 하고 있었다. 

둘 다 물기를 닦고 그녀는 이 번에도 100정도를 달라고 얘기했다. 


”아 사랑해서 하는거 아니야?“


”100이나 줘“


씁쓸하지만 난 어쩔 수 없이? 지불해주었고 그 날도 10시쯤 되어 체크아웃하고 그녀를 바래다 주었다.

집들어가기 전에도 그녀는 수염자국이 자글한 내 입술을 받느라 바빴다. 한 번 더 빨아달라는 말에 극구 거절당하고 집으로 향했다. 


사랑도 얼마안가 질리던데 이 소녀는 언제 쯤 질릴까, 


  • ?
    클릭좀하지마 2026.06.30 09:22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연중없이 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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